
노원 재건축 최대 기대주로 불리는 ‘미미삼’이 드디어 공람 안을 공개하며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던 ‘추정분담금’까지 확인되면서 사업성에 대한 윤곽이 드러났는데요.
지금 반드시 알아야 할 핵심 내용을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미미삼 재건축 기본 개요
월계 미성·미륭·삼호3차, 일명 ‘미미삼’은 총 3,930세대 규모에서 재건축 후
6,103세대로 확대되는 대형 프로젝트입니다.
특히 일반분양 1,721세대, 임대 452세대로 구성되며,
수도권 내에서도 손꼽히는 초대형 단지로 재탄생할 예정입니다.
| 항목 | 내용 |
|---|---|
| 기존 세대수 | 3,930세대 |
| 재건축 후 | 6,103세대 |
| 일반분양 | 1,721세대 |
| 임대주택 | 452세대 |
용적률과 사업성 핵심 포인트
이번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용적률입니다.
기존 약 131%에서 약 366%까지 크게 상승하며 사업성이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특히 부지의 약 35%가 준주거지역으로 상향되면서
일부 구간은 최대 500% 용적률까지 가능해졌습니다.
이로 인해 수익성과 랜드마크 가능성이 동시에 확보되었습니다.

기부채납과 공공기여 구조
전체 부지의 약 23%를 기부채납하는 구조로 설계되었습니다.
공원, 도로, 공공시설 등이 포함됩니다.
다소 높은 비율이지만 용도지역 상향과 용적률 상승을 고려하면
충분히 사업성을 확보한 구조로 평가됩니다.
| 항목 | 비율 |
|---|---|
| 기부채납 | 약 23% |
| 공원 및 녹지 | 법적 기준 충족 |
| 공공시설 | 우체국, 치안센터 등 |
평형 구성과 수요 전략
재건축 이후에는 전용 39㎡부터 99㎡까지 다양한 평형이 공급됩니다.
특히 전용 59㎡와 84㎡ 비중이 50% 이상으로 구성되어 실수요 중심 설계가 반영되었습니다.
이는 분양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고려한 전략으로 볼 수 있습니다.

추정분담금 수준은 어떨까요
가장 관심이 높은 추정분담금은 비교적 양호한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동일 평형 기준으로는 사실상 무상 수준에 가까운 결과도 확인됩니다.
예를 들어 13평 소유자가 동일 평형으로 이동할 경우 부담금이 매우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습니다.
| 구분 | 분담금 |
|---|---|
| 13평 → 소형 | 수백만 원 수준 |
| 13평 → 중형 | 약 3억~5억 |
| 25평 → 동일급 | 약 800만 원 수준 |
사업성이 좋은 이유 4가지
미미삼이 주목받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낮은 기존 용적률, 용도지역 상향, 높은 사업성 보정계수, 그리고 수요 중심 평형 구성입니다.
이 네 가지 요소가 결합되면서 재건축 사업성은 상당히 높은 수준으로 평가됩니다.

향후 가격 전망은 어떻게 볼까요
주변 시세와 비교할 때 향후 입주 시점에는 상당한 가격 상승 가능성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국민평형 기준 20억 돌파 가능성도 전망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는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기 때문에 참고 수준으로 보는 것이 좋습니다.
정리하며 꼭 기억해야 할 핵심
미미삼 재건축은 현재 서울 재건축 시장에서 사업성이 뛰어난 사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용적률 상승과 낮은 분담금 구조는 큰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다만 재건축은 장기 사업이기 때문에 일정과 정책 변화까지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A
Q1. 미미삼 재건축이 왜 주목받나요?
용적률 상승과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으로 사업성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Q2. 추정분담금은 어느 정도인가요?
동일 평형 기준으로는 매우 낮은 수준이며 일부는 사실상 무상 수준입니다.
Q3. 용적률 상승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세대수 증가와 수익성 확대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Q4. 임대주택 비율은 높은 편인가요?
약 7.4%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Q5. 투자 관점에서 괜찮은가요?
사업성은 우수하지만 장기 사업 특성을 고려해 신중한 접근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