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지거래허가구역이면 갭투자도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셨나요?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의 당산계룡리슈빌 원룸은 그런 통념을 깨는 사례입니다.
실거주뿐 아니라 소액 투자처로도 눈길을 끌고 있는 이곳은
1인 가구나 지방 학부모의 실수요까지 모두 고려할 수 있는 매물입니다.
복잡한 부동산 규제 속에서도 투자 기회를 찾고 싶은 분이라면 꼭 끝까지 읽어보세요.
당산계룡리슈빌의 특별한 입지와 구조
이 단지는 코레일이 지은 3개 동의 도시형 생활주택으로,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 헬스장, 게스트하우스 등
소형 아파트로는 보기 드문 커뮤니티를 갖추고 있습니다.
단지 맞은편에는 KT 임대 오피스텔 ‘리마크빌’이 위치해 있으며,
인근 상권도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주차 공간도 세대당 1대씩 확보되어 있어
서울 소형 아파트 중에서도 희소가치가 높은 편입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인데 갭투자가 가능?
당산계룡리슈빌 원룸은 ‘토지거래허가구역’에 포함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갭투자가 가능합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토지면적 15㎡ 이하
● 용도지역: 준공업지역
이 두 조건을 만족하면 허가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실거주 목적 외에도 매입이 가능합니다.
전세를 끼고 매수할 경우 약 7천만 원 수준의 갭투자가 가능하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표: 당산계룡리슈빌 원룸 요약 정보
| 항목 | 내용 |
|---|---|
| 위치 | 영등포구청역 인근, 당산동 |
| 총세대 수 | 약 450세대 (원룸은 24세대) |
| 용도지역 | 준공업지역 |
| 토지거래허가 | 비대상 (면적 요건 미충족) |
| 실거주·투자 적합도 | 1인 가구 실수요, 지방 학부모 매입 추천 |
실수요자에게도, 투자자에게도 적합한 이유
현재 임대사업자 등록을 해두면 재산세는
연 5,000원 수준이며 종합부동산세도 면제됩니다.
임차인 대부분이 장기 거주 성향을 띠고 있어 공실 리스크도 낮습니다.
특히 자녀가 서울에 유학 중이거나,
자취 예정인 지방 학부모 입장에서는
매달 고액 월세를 내는 것보다
이처럼 매입 후 실거주하면서 안정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Q&A
Q1. 토지거래허가구역이면 무조건 매입이 어려운 건가요?
아닙니다.
당산계룡리슈빌처럼 소형 면적(15㎡ 이하)의 경우 토지거래허가 대상이 아닙니다.
Q2. 다주택자라면 매수 시 불리하지 않나요?
임대사업자 등록 시 보유세 부담이 거의 없으며,
공시가 2억 원 이하로 종부세도 없습니다.
Q3. 전세 끼고 사는 갭투자 금액은 어느 정도인가요?
약 7천만 원 수준입니다.
실거주하지 않고도 투자 진입이 가능합니다.
Q4. 왜 전월세 거래가 드문가요?
해당 단지에 원룸이 단 24세대뿐이고,
임차인의 장기 거주 비율이 높기 때문입니다.
Q5. 실거주자에게도 적합한가요?
지하철, 상권, 커뮤니티 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
1인 가구 실거주로도 매우 적합합니다.
결론
당산계룡리슈빌 원룸은 서울 중심권에 위치한 희소성 있는 소형 아파트로,
갭투자 가능성과 실수요 만족도를 모두 갖춘 매물입니다.
비록 다주택 규제가 존재하긴 하지만,
임대사업자 등록과 세금 혜택을 통해 관리가 가능하며,
실거주 목적이라면 더없이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작은 평수라도 부동산을 통해 눈을 뜨고,
투자 마인드를 기를 수 있는 첫 단추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진지하게 고려해 볼 만한 매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