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근로장려금 신청기간이 시작됩니다.
맞벌이 기준 최대 33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소득과 재산 기준만 정확히 알면 생각보다 큰 금액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준을 조금만 초과해도 감액되거나 제외될 수 있습니다.
지금 확인하지 않으면 수십만 원을 놓칠 수 있습니다.
아래 버튼을 통해 핵심 기준을 꼭 확인하세요.
2026 근로장려금 최대 지급액
근로장려금은 단순히 소득이 낮다고 많이 주는 제도가 아닙니다.
근로를 장려하는 목적이기 때문에 일정 소득 구간에 해당할 때 최대 금액이 지급됩니다.
가구 유형에 따라 지급 한도가 다릅니다.
단독가구, 홑벌이가구, 맞벌이가구로 나뉘며 맞벌이 가구는 최대 33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 가구 유형 | 최대 지급액 | 최대 구간 소득 |
|---|---|---|
| 단독가구 | 165만원 | 400만~900만원 |
| 홑벌이 | 285만원 | 700만~1400만원 |
| 맞벌이 | 330만원 | 800만~1700만원 |
소득 기준과 계산 방법
소득 기준은 세전 소득을 기준으로 부부 합산 금액을 봅니다.
근로자는 원천징수상 총급여액이 기준이며,
사업자는 총수입금액에 업종별 조정률을 곱해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음식점 매출이 7천만원이라면 조정률 40%를 적용해 2,800만 원으로 계산합니다.
이 금액이 소득 기준에 해당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재산 기준과 감액 구간
재산 기준은 예금, 부동산, 전세보증금 등을 모두 합산해
2.4억원 미만이어야 합니다.
중요한 점은 부채를 차감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재산이 1.7억원 이상 2.4억 원 미만이면 50% 감액됩니다.
전세보증금은 기준시가의 55%를 적용해 간주전세금으로 계산됩니다.
2026 근로장려금 신청기간 정리
2026년 3월 1일~3월 16일은 2025년 하반기 소득에 대한 반기 신청 기간입니다.
이전 정기 또는 상반기 신청자는 자동신청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정기 신청은 5월 1일~6월 1일이며 반드시 다시 신청해야 합니다.
정기 신청 시 9월에 전액 지급되며, 반기 신청은 나눠서 지급됩니다.
| 구분 | 신청기간 | 지급시기 |
|---|---|---|
| 반기 (하반기) | 3월 1일~3월 16일 | 6월 말 |
| 정기신청 | 5월 1일~6월 1일 | 9월 지급 |
결론
2026 근로장려금은 최대 330만원까지 받을 수 있는 중요한 제도입니다.
하지만 소득과 재산 기준을 조금만 초과해도 감액되거나 제외될 수 있습니다.
특히 재산 기준에서 부채를 차감하지 않는다는 점을 반드시 기억해야 합니다.
신청기간을 놓치면 1년을 기다려야 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 바로 본인의 소득과 재산을 점검하고, 달력에 신청기간을 체크해 두시기 바랍니다.
작은 확인이 큰 차이를 만듭니다.
Q&A
Q1. 무직이면 근로장려금을 받을 수 있나요?
아니요. 근로 또는 사업 소득이 있어야 지급 대상이 됩니다.
Q2. 재산에 대출은 빼주나요?
아닙니다. 부채를 제외하지 않고 총자산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Q3. 전세보증금은 전액 포함되나요?
기준시가의 55%를 적용한 간주전세금으로 계산됩니다.
Q4. 정기와 반기 중 무엇이 유리한가요?
정기는 한 번에 지급, 반기는 나눠 지급됩니다. 상황에 따라 선택하면 됩니다.
Q5. 신청을 놓치면 어떻게 되나요?
기한 후 신청은 가능하지만 감액될 수 있으므로 정해진 기간 내 신청이 가장 좋습니다.
※ 본 글은 공개된 정책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세부 기준은 국세청 공지사항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