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총재1 M2/GDP 지표, 진짜 돈을 덜 풀었을까? 한은의 반박 분석 “우린 돈을 그렇게 많이 풀지 않았다. ” 최근 한국은행이 M2/GDP 증가율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를 두고 시장과 전문가들의 시선은 엇갈리고 있습니다. 정말 한국은 돈을 덜 풀었을까요? 혹시 데이터 해석에 따라 진실이 달라지는 건 아닐까요? M2/GDP란 무엇인가? M2는 현금, 요구불예금, 단기 예적금 등 쉽게 현금화할 수 있는 유동성을 의미합니다. GDP는 한 해 동안 생산된 모든 재화와 서비스의 총액으로,국가 경제 규모를 나타냅니다. M2/GDP는 단순히 돈이 많은가가 아니라‘경제 규모 대비 얼마나 유동성이 풀려 있는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지나치게 높으면 자산버블,낮으면 경기침체를 유발할 수 있어중앙은행의 통화정책 방향을 판단할 때 핵심적으로 사용됩니다. 기존 지표.. 2026. 1. 16. 이전 1 다음